디스이즈네버댓

획일화가 되어가는 현대젊은이의 삶속에서 튀지 않으면서도 자신만의 개성을 유지 할 수 있는 의상. "super normal"의 시작

2010년 06월 서울패션창작스튜디오 입주

2기 남성복
조나단, 최종규 Jo, nadan / Choi, Jong-gyu
E: thisisneverthat@gmail.com
T: +82-10-6808-577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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